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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이야기 | 산본 영어 교육 레볼루션! 자체 온라인 솔루션까지!


에이스, 온라인에 도전하다!


•실장 : “원장님, 그거는 성공확률이 반도 안되요."
•원장 : “실패해도, 내가 책임질 테니까, 잘만 만들어 주세요.”
•실장 : “잘만드는 것도 힘들지만, 잘 운영하는게 더 힘들다니깐요!~ 제작 비용도 만만치 않고...”
•원장 : “그래도 애들 공부하는데 꼭 필요해요. 책임지라는 소리 안할테니 걱정 말고 잘 쓸수 있도록 만들어 봅시다~”

에이스 온라인 청크영어솔루션 제작 당시 이야기입니다. 주문자는 돈주면서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프로그램 개발자는 왠만하면 하지 말라고 말리는 이상한 모습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잘 만들어지고, 잘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학교, 학원, 온라인 학습이 모두 따로 따로, 따로 국밥 3종 세트였습니다. 이러니, 교육의 일관성도, 효율도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에이스 서원장이 생각한 것이, 오늘 학원에서 공부한것을 집에서 컴퓨터로 복습하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말이 쉽지, 온라인 프로그램 개발은 비용과, 제작과정, 운영유지, 관리가 결코 쉽지않은 일입니다. 무엇보다 주변에 온통 말리는 사람밖에 없어서 더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결국 이루어냈고, 좋은 평가속에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 프로그램 때문에 학원에 보낸다는 부모님도 많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그날 배운것을 재미있게 복습하고, 수행여부도 인터넷으로 바로바로 확인하니, 학생도, 부모님도, 선생님도 모두 만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남의것 쓰는 학원 VS 내것 만들어 쓰는 학원


영어 학원에는 크게 두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중앙에서 만들어 준 커리큘럼을 받아 쓰는 프랜차이즈 학원과 자기의 것을 직접 개발해 쓰는 자립형 학원입니다. 이 두 학원은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방식이 좋다고 딱 잘라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에이스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교육, 학습 철학이 있는가와 그것을 제대로 적용 시킬 수 있는 체계와 능력을 확보하였는가 입니다.

여기서 남의것을 쓰는 학원과 내것을 만들어 쓰는 학원의 차이가 나타납니다. 같은 교재를 쓰더라도 내것으로 만드는 학원은 집중도와 효율적인 반복, 학생 역량을 고려한 학습으로 그 성과가 확연히 차이가 나게 됩니다.

지금 시중에는 너무나도 잘 만들어진 영어 교재가 넘쳐나고 외국에 다녀온 훌륭한 선생님도 많습니다. 없어서 공부를 못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에이스의 자신감은 이러한 좋은 환경과 자원을 잘 구성하는 능력과 제대로된 영어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있다는데에 기인합니다.




에이스 in Media


내일신문 기사 발췌

영어교육! 유치부에서 초3까지 결정적 시기가 열쇠입니다.

한국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영어이다. 입시영어에 매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후회도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 영어를 시작할 걸”이다. 상위권 성적을 원한다면 외국어 조기교육은 필수이다. 에이스 어학원 서치원 원장도 “언어 교육에는 결정적 시기가 있다”며 “모국어적 습득방법으로 충분한 노출을 시키면 영어를 즐기면서 동시에 입시 영어의 성과도 함께 올릴 수 있다” 고 말했다.
에이스 어학원은 영어와 중국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학원으로 유명하다. 특히 에이스 어학원 유치부는 영어유치원에서는 독보적인 곳이다. 언어교육의 분명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압구정에서 17년, 산본에서 14년, 중국, 일본, 캐나다와 미국 ESL까지 연계, 30년 동안 영어교육에 매진한 에이스 어학원 서치원 원장을 만나보았다.

유치부는 영어를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언어교육의 결정적 시기이다. 무엇부터 시작할까?

듣기와 말하기가 우선이다. 영어를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시기는 유치부부터 초3까지이다. 이 시기에 충분하게 듣기와 말하기를 경험해야 한다. 특히 유치부의 경우 영어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접하면 스펀지처럼 영어를 흡수한다. 미국 6, 7세 아이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상생활 단어는 1000~2000단어이다. 에이스 유치부과 초등 SEED반에서는 최 빈출 단어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원어민 선생님과 다양한 방법으로 듣기와 말하기를 통해 필수 영어를 접하면 영어를 한국어 배우듯 쉽게 배울 수 있다. 모든 교육은 적기가 있다. 영어습득은 유치부에서 초등 저학년이 가장 중요하다. 아울러 영어 교육은 듣고 말하는 언어습득이 먼저이다.

에이스의 ‘모국어적 학습방법’은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엇이 다른가?

언어는 듣고 이해하며 동시에 반응이 이루어져야 한다. 에이스 어학원에서는 영어환경에서 충분한 시간 동안 듣고 말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한다. 즉, 원어민 선생님과 노래와 스토리 텔링, 동시 등을 통해 상호작용한다. 우리말도 소리부터 배운다. 소리는 쉽고 문자는 더 어렵기 때문이다. 파닉스부터 배우지 않는다. 영어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읽기부터 시작하는 것은 영어와 멀어지는 지름길이다. 읽기는 최소 500단어의 문장을 알아듣고 이해할 때 들어가야 효율적이다. 초등학교에서부터 한국어 읽기와 쓰기를 배우는 것과 같다. 듣고 이해하면 읽기는 물 흐르듯 자연스럽다. 모국어적 학습방법은 중국어 교육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영어 약 3000시간, 중국어 약 1000시간의 언어노출을 해보자. 에이스 교육목적은 영어와 중국어, 한국어까지 3개 언어를 구사하는 글로벌 인재양성이다. 의사소통 위주의 중국어는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다. 3개국 언어 구사. 미래형 인재를 위한 필수이다.

초4부터 중3까지의 입시 성과도 뚜렷하다. 노하우는?

초등 4학년부터 중3까지는 학습의 결과가 나타나는 시기이다. 결정적 언어습득 시기에 쌓은 충분한 언어 실력은 고학년의 학습 성과로 직결된다. 듣기와 말하기가 다져진 상태에서 읽기와 쓰기 성과는 확실하다. 에이스 어학원의 유치부부터 초등, 중등을 거친 아이들은 습득부터 학습, 입시성과까지 이상적으로 통합 연결된다. 처음부터 입시 위주로만 공부한 아이들이 흉내 낼 수 없는 실력이다. 모국어적 학습 방법이 선행 된 후 초4 이후 입시 공부를 병행하면 ESL식의 영어학습은 물론 입시식의 최상위권 영어도 훨씬 수월하다. 에이스 어학원이 단연 앞서가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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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국어 유치부
초 1,2,3 SEED
초 4,5,6
Aim HIGH (중,고등부)
A-Class Abroad
• 학원명 : 에이스(ACE) 어학원
• 교습 과목 : 영어, 중국어
•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 394, 501 대림프라자 5층
• 등록 번호 : 2081
• 전화 : 031-395-0509
• 팩스 : 031-394-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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